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역량 면접과 인성 면접의 차이점
1차로 역량면접 이후에 2차 인성면접을 진행중인데, 자기소개를 다르게 하는게 좋을가요? 1차에는 역량 면접이라 직무 관련 역량을 내세웠는데, 2차 인성면접은 성격의 장단점 위주로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차는 임원면접일 듯 한데 100% 인성면접인건지 그래도 직무 관련 대답도 준비를 해가는게 맞는지(어느정도 준비해아하는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임원분이 대부분 인사직무라고 생각이 드는데 혹시 개발 쪽이셨수도 있나요? 회사는 SI 개발 회사이고, 직무는 SW개발 직무입니다. 임원 면접이 처음이라..! 감사합니다 :)
2026.04.2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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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2차 인성면접이라고 해도 100퍼센트 인성만 보는 것은 아니고 기본적인 직무 이해도와 지원 동기도 함께 봅니다 그래서 자기소개는 1차처럼 역량을 길게 강조하기보다는 성격과 일하는 방식 그리고 직무 연결을 간단히 포함하는 형태가 좋습니다 직무 질문도 기본 수준은 나올 수 있으니 개발 직무라면 프로젝트 경험이나 문제 해결 방식 정도는 준비해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임원 면접은 인사 임원일 수도 있고 개발이나 사업 부문 임원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어서 직무를 완전히 배제한 질문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SI 개발 회사의 2차 임원 면접은 기술적 역량보다는 멘티님이 조직의 문화에 잘 융화되어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인지를 확인하는 자리예요. 1분 자기소개는 1차 때의 직무 성과 중심에서 벗어나 본인의 직무 가치관과 태도가 회사의 지향점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보여주는 방향으로 변주해 보세요. 임원진에는 인사 담당자뿐만 아니라 개발 총괄 임원도 포함될 수 있으므로 기본적인 기술 질문이나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의 협업 태도에 대한 답변도 반드시 준비하셔야 합니다. 성격의 장단점 같은 인성 질문 역시 단순한 나열보다는 개발 업무 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어떻게 논리적으로 해결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곁들이면 훨씬 신뢰감을 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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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차 인성면접이라고 해서 자기소개를 완전히 바꿀 필요는 없고 방향만 다르게 가져가시는 게 좋습니다. 1차에서는 기술과 성과 중심이었다면 2차에서는 그 경험을 통해 어떤 태도와 협업 방식, 문제 대처 방식을 가진 사람인지로 풀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임원면접은 직무를 깊게 파기보다는 이 사람이 조직에 맞는지, 오래 다닐 사람인지,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되는지를 봅니다. 다만 SW개발 직무인 만큼 본인이 한 프로젝트 정도는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 설명 가능한 수준으로만 준비하시면 충분합니다. 즉 기술 질문 대비 30, 인성 및 태도 대비 70 정도 비중으로 준비하시고 자기소개는 동일한 경험을 기반으로 사람 중심 메시지로 재구성하시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전략입니다
- 긍긍냥현대모비스코사원 ∙ 채택률 0%
비슷하게 준비하시되, 약간 더 보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수준이면 학사로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연구를 했느냐가 아니라 실제 설계와 비교 검증을 얼마나 깊게 했는지입니다. PSFB 제어기 설계, ZVS, 이중루프 구조까지 혼자 구현했다면 전력전자 직무 기준으로 매우 좋은 포트폴리오입니다. 다만 연구직이라는 표현보다는 기업에서는 개발이나 설계 직무로 보셔야 현실적입니다. 시뮬레이션만으로 끝내기보다 설계 의도, 안정성, 한계까지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약점 과목은 큰 문제되지 않습니다. 지금 프로젝트 완성도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결과를 말할 수 있는 상태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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